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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정보

(4) 청각장애 장애등록 가이드: 청력·평형 기능 포함, 검사 결과 해석까지

by Nari_Flying 2026. 1. 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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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각장애 장애등록 가이드

📂 목차
  • 청각장애의 정의와 등록 대상
  • 장애등록을 위한 진단 시점 기준
  • 청각장애 판정의 핵심 – 청력검사
  • 평형 기능 장애는 어떻게 반영될까
  • 검사결과지 해석 방법 정리
  • 제출자료 준비 시 주의사항
  • 자주 묻는 질문

👂 단순히 “귀가 안 들린다”는 말만으로는
청각장애 등록이 어렵습니다.

청력 손실 수치 + 기능 제한 정도
✔ 정확한 검사 결과로 증명하고
✔ 일상생활의 영향까지 입증해야
장애로 인정받을 수 있어요.

이번 글에서는
📌 청각장애 등록 기준
📌 검사 종류와 해석 방법
📌 평형 기능 장애 반영법까지
실제 등록용 기준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😊

📌 청각장애의 정의와 등록 대상

청각장애는
✔ 청력 손실이 일정 수치 이상 지속되며
→ 일상생활, 사회활동, 의사소통에 제한이 있는 경우
장애 등록 대상이 됩니다.

대표적인 원인으로는 다음이 있어요.

  • 소음성 난청
  • 노인성 난청
  • 돌발성 난청 후유증
  • 중이염, 내이 질환
  • 신경성 난청

단순 진단명이 아니라
정량화된 청력 수치 + 기능 제한이 있어야
등록 심사에서 인정될 수 있습니다.

📌 장애등록을 위한 진단 시점 기준

🩺 청력 상태는 시간이 지나면서 변할 수 있기 때문에
기능이 고정된 시점에 진단받는 것이 원칙입니다.

✔ 일반적으로
– 난청 발생 후 6개월 이상 경과
– 청력 변화가 없는 상태
→ 이 시점에서 진단서를 발급하는 것이 유리합니다.

📌 단, 다음과 같은 경우엔 예외로 인정 가능해요.

  • 회복 가능성이 매우 낮은 고도 난청
  • 전농(청력 완전 상실) 수준
  • 검사 결과와 주치의 소견이 일치하는 경우

📌 청각장애 판정의 핵심 – 청력검사


🎧 청각장애 등록은
검사 결과가 절대적인 기준입니다.

① 순음청력검사 (PTA)
– 500Hz~4000Hz 주파수별 청력 역치 측정
– 양쪽 귀를 각각 검사
– dB 수치가 높을수록 난청이 심함

② 어음청력검사
– 말소리를 얼마나 정확히 이해하는지 측정
– 단순 dB보다 실제 소통 능력 반영

③ 객관적 청력검사
– ABR, ASSR, OAE 등
– 협조 어려운 경우 또는 어린이, 고령자 검사에 활용

📌 평형 기능 장애는 어떻게 반영될까

⚖️ 청각장애와 함께
어지럼증·균형 문제가 있는 경우
→ 평형 기능 검사 결과도 함께 반영할 수 있어요.

  • 전정기능검사
  • 안진 검사
  • 자세 안정성 검사

다만 이 검사는 등급 판정 기준은 아니며,
일상생활 제한 근거로 보조적으로 활용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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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검사결과지 해석 방법 정리

📄 청력검사지는 가로축과 세로축만 봐도 핵심을 알 수 있어요.

  • 가로축: 주파수 (Hz)
  • 세로축: 청력 손실 (dB)
  • 선이 아래로 갈수록 난청이 심한 상태

평균 청력 수치, 어음 인지도를 중심으로 보고,
→ 의사 소견서에 “일상생활에서 듣기 어려움” 등의 표현이 포함되면 더 유리합니다.

📌 제출자료 준비 시 주의사항

📑 등록을 위해 꼭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입니다.

  • 진단서 (장애 원인, 청력 수치, 지속성 포함)
  • 청력검사 결과지 (좌·우 귀 별도)
  • 어음청력검사 결과
  • 객관적 검사 자료 (필요 시 ABR 등)
  • 평형 기능 검사 자료 (해당 시)
  • 의사 소견서 (일상생활 제한 중심)
  • 최근 6개월 이상 진료기록지

❌ 검사지만 제출하고
✔ 기능 제한에 대한 설명이 없으면
보완 요청 또는 반려 가능성 ↑

❓ 자주 묻는 질문
  • Q. 보청기를 착용한 상태에서 검사하나요?
    A. 아니요. 보청기 없이 맨귀 기준으로 검사합니다.
  • Q. 한쪽 귀만 안 들려도 등록이 되나요?
    A. 경우에 따라 가능하지만, 양측 차이와 기능 제한 정도가 중요합니다.
  • Q. 검사 결과가 애매하면 어떻게 되나요?
    A. 보완서류 요청 가능성이 있으며, 추가 검사로 판단될 수 있어요.
  • Q. 어지럼증도 함께 있는데 반영되나요?
    A. 평형 기능 검사로 반영 가능하지만, 보조적 자료로 활용됩니다.
  • Q. 소아 난청도 등록할 수 있나요?
    A. 네. 단, 객관적 검사가 중요하며 진단 시점에 따라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.

👂 청각장애 등록은 단순한 “난청”이 아니라
정확한 수치 + 일상생활 제한 + 검사결과 해석이 핵심입니다.

✔ 청력검사 + 어음검사
✔ 주치의 소견서
✔ 기능 제한을 설명하는 자료

이 세 가지가 제대로 준비되어야
👉 등록 승인 확률이 높아지고
👉 불필요한 보완 요청도 줄일 수 있어요 😊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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