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지체장애 장애등록 실전 가이드
📂 목차
- 지체장애란 어떤 상태일까?
- 지체장애 판정 기준은?
- 장애등록 심사 흐름
- 꼭 필요한 검사 항목
- 서류 작성 시 핵심 포인트
- 진단서·소견서 작성 예시
- 등록 후 절차 & 체크리스트
- 자주 묻는 질문
지체장애는 팔·다리·척추 등의 기능에 제한이 생겨
걷기, 움직이기, 손 사용 등 일상생활 수행에 영향을 주는 경우
→ 법적으로 장애등록 대상이 됩니다.
하지만 단순 통증이나 불편함만으로는
장애 등록 승인을 받기 어렵기 때문에
✔ 정확한 기준 이해
✔ 필수 검사 준비
✔ 서류 작성 포인트
이 3가지를 꼼꼼하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해요 😊
📌 지체장애란 어떤 상태일까?

🦵 지체장애는 팔, 다리, 척추, 관절 등
신체의 뼈·관절·근육 기능에 손상이 생겨
→ 일상적인 움직임에 제약이 있는 경우를 말해요.
주로 이런 경우가 해당됩니다.
- 옷 입기, 씻기, 걷기 등이 어려운 경우
- 지팡이, 워커 같은 보조기구 없이는 이동이 힘든 경우
- 관절염이나 사고 후유증 등으로 기능이 계속 떨어지는 경우
일시적인 불편이 아닌, 지속적인 기능 제한이 핵심이에요.
→ 단순 통증은 해당되지 않는다는 점도 꼭 기억해주세요.
📌 지체장애 판정 기준은?

🧾 지체장애는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+ 장애등급표에 따라 판정됩니다.
다음 3가지 항목이 핵심이에요.
- 원인 및 지속성
– 사고나 질환으로 인한 영구적 장애
– 단기 회복 가능성이 낮은 경우 - 기능 제한 정도
– 보행, 손 사용, 앉기 등의 능력이 표준치보다 크게 낮은 경우 - 판정 섹션
– 사지 절단, 관절 운동 제한, 근력 저하, 기능 상실 등으로 구분
최종 판정은 의학적 진단 + 생활 기능 평가를 종합해 결정돼요.
📌 장애등록 심사 흐름
지체장애 등록은 다음과 같은 흐름으로 진행돼요.
- 주민센터에 등록 신청
- 의료자료 제출 및 서류 검토
- 심사위원회 판단
- 결과 통보
⚠ 중간에 자료가 부족하면 보완 요청이 옵니다.
→ 탈락이 아니라, 추가 기회라는 점!
요청 내용에 맞춰 꼼꼼히 보완하면 등록 성공 확률이 올라가요.
📌 꼭 필요한 검사 항목

🧪 다음 검사들은 지체장애 등록 심사에 꼭 필요한 자료입니다.
- 진단서 (주치의 작성)
- 영상 검사 (MRI / X-ray / CT)
- 근전도 검사 (EMG / NCS)
- 관절 운동범위 검사 (ROM)
- 근력 평가 (MMT)
- 보행 기능 및 ADL 평가
특히 영상 검사 결과는 등록 여부를 좌우하는 핵심 근거가 됩니다.
📌 서류 작성 시 핵심 포인트

📝 단순히 진단명만 적힌 서류는 반려될 확률이 높아요.
‘기능 제한이 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’를 반드시 표현해야 합니다.
- 진단명 + 원인 + 상태 지속 여부
- 관절 각도, 근력 수치 등 구체 수치
- 일상생활에서 제한되는 활동 예시
- 보행 보조기구 사용 여부
예시 문장:
“좌측 슬관절 ROM 제한으로 혼자 장거리 보행이 어렵고, 지팡이 보조 없이는 이동이 불가능함.”
📌 진단서·소견서 작성 예시
📄 심사에 통과된 진단서·소견서 문구는 이렇게 작성돼요.
✔ 진단서 예시
- 진단명: 좌측 무릎 관절 운동 제한
- 원인: 교통사고 후유증
- ROM: 0°~30°, 통증 지속
- 지팡이 없이는 독립보행 어려움
✔ 소견서 예시
- 계단 이용 및 장거리 보행에 제한
- 기능 제한이 ADL 평가에서도 확인됨
- 장애등급 기준에 부합함
📌 등록 후 절차 & 체크리스트
✅ 등록 후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.
-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 온라인 접수
- 서류 일지 작성 (제출날짜, 자료명)
- 접수증 꼭 보관
- 보완요청 시 빠르게 대응
보완요청은 흔한 절차입니다.
→ 요청 사유를 분석해 정확히 보완하면 됩니다.
❓ 자주 묻는 질문
- Q. MRI 없이 등록할 수 있나요?
A. 가능은 하지만 영상 자료가 있으면 유리해요. 현실적으로는 권장됩니다. - Q. 진단서는 아무 병원에서 받아도 되나요?
A. 가능합니다. 다만 기능 제한이 구체적으로 적혀야 해요. - Q. 통증만 있어도 등록이 가능한가요?
A. 통증만으로는 불충분합니다. 기능 제한이 핵심이에요. - Q. 소견서에는 어떤 내용을 써야 하나요?
A. 일상생활에서 제한되는 기능, 보행 능력, 계단 이용 여부 등을 명시하세요. - Q. 보완요청이 오면 떨어진 건가요?
A. 아닙니다! 오히려 보완 기회로 활용하면 통과될 수 있어요.
🧾 지체장애 등록은 단순한 병명 기재가 아니라
기능 저하 → 생활 불편 → 객관적 증빙이 연결된 상태를 입증하는 과정입니다.
✔ 검사 결과
✔ 명확한 진단서
✔ 생활 제한 중심의 소견서
이 세 가지가 충실하면 등록 성공률도 올라가요.
이 글을 실전 체크리스트처럼 활용하셔서
허탈한 반려 없이, 꼭 성공적으로 등록되시길 바랍니다 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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