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간장애 장애등록 방법: 만성·중증 기준에 맞춘 검사·기록 정리법
📂 목차
- 간장애의 정의와 등록 대상
- 진단 시점과 기록 기간 기준
- 중증 판단에서 실제로 보는 지점
- 검사 항목과 연결 포인트
- 진단 기록 정리 스토리 만들기
- 반려되는 사례와 주의사항
- 자주 묻는 질문
🧪 간 기능이 안 좋다는 말만으로는
장애등록 심사를 통과하기 어렵습니다.
“얼마나 오랫동안”, “어떤 증상이 반복되며”, “치료에도 어떤 제한이 남았는지”
→ 이 세 가지가 서류로 드러나야 심사 기준을 충족합니다.
이번 글에서는
✔ 간장애 등록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고
✔ 필요한 검사와 기록을 흐름으로 정리하는 방법을
쉽게 설명드릴게요 😊
📌 간장애의 정의와 등록 대상

간장애는
간의 해독·합성·대사 기능이 지속적으로 저하된 상태를 말합니다.
주요 원인으로는
• 간경변
• 만성 간염
• 알코올성 간질환
• 간부전
📌 장애등록에서는
→ 단순히 “간수치가 높다”는 사실보다
기능 저하가 얼마나 오래, 얼마나 반복됐는지가 더 중요합니다.
간장애는 검사 수치가 아니라
기록의 흐름으로 증명하는 장애입니다.
🩺 진단 시점과 기록 기간 기준
간장애 등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
기능 저하가 “장기적”으로 유지됐는가입니다.
📌 기본 조건
✔ 동일한 이상 소견이
✔ 최소 6개월 이상 반복되어야 합니다.
❌ 단기적인 급성 수치 상승
→ 장애 등록 기준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.
✔ 입증 가능한 기록은 다음과 같습니다.
• 6개월 이상 간 기능 수치 이상
• 그 시기에 동반된 증상 (복수, 황달 등)
• 치료 후에도 뚜렷한 회복 없음
⚠️ 간부전, 반복 합병증 발생 시
→ 6개월 이전에도 예외 신청이 가능하지만
→ 반드시 주치의의 객관적 판단이 포함돼야 합니다.
🧠 중증 판단에서 실제로 보는 지점

🧩 심사 기준에서 가장 많이 오해하는 부분은 이겁니다.
“간수치가 높으면 중증인가요?” → 아닙니다.
📌 실제로 심사에서는 다음을 봅니다.
1. 수치가 아닌 '지속성'
→ 일시적 상승은 제외, 반복성과 고정성이 중요
2. 수치보다 '합병증 기록'
• 복수
• 간성 뇌증
• 정맥류 출혈
• 반복 입원
이런 내용이 6개월 이상 누적되어 있다면
중증 간장애로 평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.
🧾 검사 항목과 연결 포인트
간장애 관련 검사는
종류보다 연결이 중요합니다.
📌 주요 검사 항목
• AST / ALT
• 총 빌리루빈
• 알부민
• INR (프로트롬빈 시간)
• 혈소판 수치
• 간초음파, CT, MRI 등 영상검사
💡 핵심은
“한 번 이상”이 아니라 “6개월 이상 반복”
✔ 검사 날짜를 정리하고
✔ 수치 변화가 한눈에 보이게 연결해야
→ “기능 저하가 고착됐다”는 해석이 가능합니다.
🗂️ 진단 기록 정리 스토리 만들기

장애등록 서류에서 가장 중요한 작업은
흐름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.
📌 다음과 같은 순서로 정리하세요.
1️⃣ 검사 결과 날짜별 정리
2️⃣ 같은 시기의 증상(복수, 황달 등)
3️⃣ 치료에도 호전 없음에 대한 의사 소견
예시)
– 2024.01~2024.07 간기능 검사 수치 이상 반복
– 복수로 2회 입원 치료 받음
– 약물 치료에도 간기능 회복 없음
이런 내용이 진단서 한 문장에 정리된다면
심사자는 별도 해석 없이 판단이 가능합니다.
⚠️ 반려되는 사례와 주의사항

간장애 심사에서 자주 반려되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.
❌ 수치 그래프만 제출
→ 생활 기능 제한 설명 없음
❌ 최근 검사만 첨부
→ 만성 여부 판단 불가
❌ 6개월 이상 기록 누락
→ 보완 요청 가능성 ↑
✔ 심사 통과를 위해 꼭 필요한 요소
1. 기록 기간 최소 6개월 이상
2. 수치 + 증상 + 치료 결과가 연결된 내용
3. 의사의 객관적 소견 포함
❓ 자주 묻는 질문
- Q. 간수치가 정상이면 등록이 안 되나요?
A. 아닙니다. 합병증과 생활 제한, 기록 기간이 더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. - Q. 치료 중이면 등록이 어렵나요?
A. 아닙니다. 치료 중이어도 기능 제한이 지속된다면 등록이 가능합니다. - Q. 기록은 어느 정도 기간이 필요하나요?
A. 원칙적으로 6개월 이상 반복된 검사 및 진료 기록이 필요합니다. - Q. 입원이 필수인가요?
A. 필수는 아니지만 반복 입원이 있을 경우 심사에 유리하게 작용합니다. - Q. 간초음파만 있으면 충분한가요?
A. 아닙니다. 혈액검사, 증상 기록, 치료 경과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.
간장애 장애등록은 단순히 간수치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.
✔ 얼마나 오래
✔ 얼마나 반복적으로
✔ 얼마나 기능 회복이 어려운 상태인지
→ 이 세 가지가 기록으로 정리되어야 합니다.
이번 내용을 참고해 자료를 정리한다면
심사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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